현대산업(012630)은 해운대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1451억7700만원, 삼계구산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1085억원 등 총 2536억77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5.68%와 4.2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두 건 모두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현대산업(012630)은 해운대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1451억7700만원, 삼계구산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1085억원 등 총 2536억77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5.68%와 4.25%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두 건 모두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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