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글로벌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미샤’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고준희를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패션 핫 아이콘’ 고준희가 미샤 전속 모델로 기용된 데에는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함과 당당한 매력, 그리고 건강미 넘치는 피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우러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고준희는 다음달부터 김혜수, 동방신기, 이혜상 등 기존 대표 모델들과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앞으로 미샤는 고준희를 통해 브랜드 및 제품의 트렌디한 면모를 더욱더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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