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 기자]산림청은 지난 19일~2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비무장지대 인근 둘레길을 걸으며 한국의 분단 현실을 느껴보고 한국의 산림과 정신문화를 체험하는 ‘DMZ 산림문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에 주재하는 25개국 대사ㆍ외교관 부부 및 가족과 주한 외국인여성 모임인 서울국제여성협회 회원, 7대 종단 지도자, 국내 문화예술인 및 국내외 언론인 등 170여명이 참가했다.
DMZ 산림문화 체험 행사 참가자들이 강원도 양구군 을지전망대에서 DMZ 펀치볼 둘레길을 바라보고 있다.
kwonh@heraldm.com
이권형(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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