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067000)는 넥슨 일본법인과 자사의 모바일 소셜게임 ’룰더스카이’의 일본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론칭한 ’룰더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꾸미고 육성시키는 JCE의 첫 모바일 소셜 게임이다.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서비스될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 명은 ‘浮島ふわりん(Ukishima fuwarin)’이다. 이 게임은 6월 초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룰더스카이’의 일본 서비스는 별도의 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글로벌 서버의 일본어 이용자는 이전 동의 절차를 거쳐 일본 서버로 이관할 계획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