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통계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22일 통계업무 협력약정(MOU)을 체결하고 국가통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로 통계정보 공유, 보건복지 분야의 신규 통계 및 분류 개발, 통계인력의 역량강화 지원 등 보건복지 분야 통계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기초자료를 공유하여 보건복지 분야의 신규통계 개발과 개선 및 새로운 보건 분류를 개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종합관리시스템’ 구축지원, 통계교육 및 전문가 세미나 공동개최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우기종 통계청장은 “통계를 기반으로 한 정책입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통계수요가 확대될 보건복지 분야의 통계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