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29일 오전 5시33분께 대구시 북구 복현동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1호관 사과품질연구원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건물 내부 10㎡와 정수기, 복사기, 컴퓨터 등(220여만 원)을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화재 당시 창고 및 건물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구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경보기 작동으로 화재신고가 접수돼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졌다”며 “화재 당시 연기가 많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경미한 것으로 보이고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smile56789@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