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29일 오전 5시33분께 대구시 북구 복현동 경북대학교 농과대학 1호관 사과품질연구원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 건물 내부 10㎡와 정수기, 복사기, 컴퓨터 등(220여만 원)을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화재 당시 창고 및 건물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구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경보기 작동으로 화재신고가 접수돼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졌다”며 “화재 당시 연기가 많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경미한 것으로 보이고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smile56789@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