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악가 김동규가 친환경 집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김동규의 집이 공개됐다.
김동규는 집을 공개하며 “돌을 사용해 성같이 보이는 집을 짓고 싶었다”며 “100년 갈 집”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김동규 집은 산 속 깊이 위치한 성 같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돌로 만들어 중후한 매력을 주는 김동규 집은 자연친화적 환경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동규는 “풀이 있으면 깎으면 되고 벌레가 있으면 잡으면 된다. 훨씬 더 인간미가 있는 자연스러운 삶을 영유하고 있다”며 전원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규 집에 이어 탤런트 김애경의 산 속에 지은 전원주택 등이 소개됐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