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보다 싼 값에 와인을 즐기게 됐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와인박람회에 ‘후싼 오스 벤토스’, ‘비냐메이가’ 등이 단돈 1000원에 나온 것이다. 이 외에도 3000원, 5000원 등 초특가 와인과 1만~5만원대의 균일가 와인이 대거 쏟아져 나온다. 그랑크뤼급 최고급 와인 40여종도 4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돼, 와인 애호가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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