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본부는 24일 오후 2시 인천 계양구 소재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오쉬노부대 5진 파병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오쉬노부대 5진 장병들은 보병, 정보, 통신, 항공, 의무, 헌병, 병참 등 다양한 병과와 주특기를 가진 350여명의 장병으로 구성됐다. 주 임무는 아프간 지방재건팀 요원들의 호송 및 경호 작전, 차리카 기지 방호, 주아프간 한국대사관 경계임무 등이다.
이날 환송식에는 김상기<사진> 육군참모총장, 손윤현 파병준비단장(중령) 및 장병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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