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는 30일 박성호 기자회장을 해고하는 등 3명을 중징계했다.
MBC는 파업 기간에 보도국 농성을 주도한 박 기자회장 등을 인사위원회에 회부, 취업규칙위반 등을 이유로 최형문 기자회 대변인은 정직 6개월, 왕종명 기자는 정직 1개월을 결정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MBC노조)는 “박성호 기자회장이 석 달 전 해고 징계를 받았다가 재심에서 정직 6개월을 받은 뒤 이번에 다시 해고됐다”며 “파업 기간에 한 사람을 두 번이나 징계위에 회부한 것은 MBC 역사상 처음일 뿐만 아니라 해고 징계를 두 번 한 것 역시 전례에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