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1호 법안의 ‘영광’은 새누리당 초선 김정록(비례대표) 의원이 차지했다. 김 의원의 1호 법안을 사수하기 위해 보좌진 3명이 3일간 밤샘 끝에 얻은 ‘타이틀’이다. 김 의원은 30일 오전 9시 발달장애인의 자유권과 사회권을 명시하는 내용의 ‘발달장애인 지원 및 권리보장법 제정안’을 19대 국회 첫 법안으로 제출했다. 1호 법안을 차지하기 위해 김 의원 말고도 60여명의 여야 의원이 보좌진을 보냈지만, 김 의원 보좌진이 1등을 선점한 탓에 대부분 발길을 돌렸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