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병헌 첫 사극 ‘조선의 왕’(가제)이 ‘광해, 왕이 된 남자’로 제목이 확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병헌 첫 사극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독살 위기에 놓인 왕을 대신하여 가짜 왕 노릇을 하게 된 천민 ‘하선’이 왕의 대역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이병헌은 극중에서 왕과 천민의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게 된다.
이 사극에서는 이병헌을 비롯해 비밀스러운 사건을 주도하는 ‘허균’ 역에 류승룡, 왕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주인공 ‘중전’ 역의 한효주, 그리고 김명곤, 김인권,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
사진= CJ 엔터테인먼트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