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유로존 공포로 외국인이 사흘째 순매도에 나서며 코스피 1800선이 붕괴됐다.
외국인은 4일 오전 9시25분현재 삼성전자와 LG화학, 삼성중공업, SK이노베이션, 현대제철, 한진해운, 삼성엔지니어링 등 한국대표주를 중심으로 200억원이 넘는 매도우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장초반 SK하이닉스, LG전자, 한화케미칼, 삼성SDI, 삼성전기, 현대차, POSCO, 고려아연, 한국전력, 현대건설, 롯데쇼핑, LG, SK텔레콤, SK C&C 등 향후 실적회복이 기대되는 종목에 대해서는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