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서울 가양동 CJ제일제당(주) 김포공장 부지 복합개발 건축인허가 및 실시설계 용역의 진행사항을 30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총 계약금 100억10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가양동 CJ제일제당(주) 김포공장부지 복합개발 건축인허가 및 실시설계 용역이 30일 현재 매출액 기준 20%(20억200만원)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씨앤아이레저산업(주)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5월30일부터 2016년 6월30일까지다.

가양동 CJ제일제당(주) 김포공장 부지 복합개발 건축인허가 및 실시설계 용역은 지난 2011년 5월31일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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