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이 29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63.7%(12억2024만1052원)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은 총 계약금액이 19억1664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거인디앤씨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5월27일부터 2014년 5월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2011년 5월27일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이 이뤄졌고, 같은 해 7월27일 정정 공시가 됐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