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이 29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63.7%(12억2024만1052원)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충주시 봉방동 공동주택 설계용역은 총 계약금액이 19억1664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 상대방은 (주)거인디앤씨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5월27일부터 2014년 5월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2011년 5월27일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체결이 이뤄졌고, 같은 해 7월27일 정정 공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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