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6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주최로 열린 ‘디스플레이 위크 2012’ 전시회에서 업계 최초로 올해의 최고 제품상(슈퍼AMOLED의 갤럭시노트), ‘Best In Show’상(OLED TV) 등 주요상 2개를 동시 수상하는 쾌거를 일궜다. 모델들이 한 대의 TV로 두 개의 풀HD 3D 화면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SMD의 55인치 듀얼 뷰 OLED TV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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