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KDB대우증권은 청년창업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사회적기업가 Jump Up 프로젝트’ 시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경기재단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조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 창업 후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청년창업기업 가운데 서류전형을 통해 10개의 성장성 있는 기업을 선별한다. 마케팅(MKT), 기술개발(R&D), 디자인(Design), 기타(Other)로 구분해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억1000만원까지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게 된다.
한편, KDB대우증권은 지난해 사회적 기업의 운영을 돕기 위해 3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했으며,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세상고쳐쓰기 1편’을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되는 10개 청년기업팀을 포함한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세상고쳐쓰기 2편’도 발간할 예정이다.
hug@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