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현직 대의원 최 모(51)씨와 조합원 7명이 14일 도박을 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업계와 경찰에 따르면 최 모씨와 조합원 7명은 14일 울산 북구 한 식당에서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섯다’ 도박을 벌이다 오전 3시3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최 모씨는 8차례 대의원을 역임한 활동가 출신으로, 지난 2008년에도 도박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박사건의 현행범으로 체포된 만큼 연루된 현직 대의원 및 조합원들에 대한 형사처벌 및 징계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ysk@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