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와 경주시는 15~17일까지 청소년 스포츠 메카인 경주시 일원에서 ‘서라벌 한중 청소년 축구 교류전’을 열었다.
이번 교류전에는 초등부 15개, 중등부 8개 등 23개팀, 400여명이 참가해 축구실력을 겨루고 우애를 다졌다. 중국은 광동성, 산동성 등 6개 지역에서 중등부 4팀, 초등부 10팀 학생, 학부모 등 250명이 참가했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중국팀을 대상으로 대한축구협회 최순호 부회장 등이 참여하는 축구교실을 열고 간단한 축구기술을 배웠다.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교류전은 한중 청소년 모두에게 서로를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배드민턴, 탁구 등 한중 교류 및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