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해외의 유명 시계 브랜드 회사가 물 속에 꾸며진 나이트 클럽을 배경으로 광고를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조명 불빛과 땀 냄새 가득한 평범한 클럽 대신 마치 스노클링을 즐기듯 물 속 한가운데에서 춤과 다트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클럽의 모습을 연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수영복과 스노클링 장비를 차려입은 젊은이들이 술 대신 특수 빨대로 음료수를 마시며 흥겹게 노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비록 광고이지만 신나는 상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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