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006400)는 보쉬와의 합작사 SB리모티브 해산 사유 발생설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으로 “지속적으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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