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를 이끌고 있는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왼쪽)이 16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20 기업지속가능성 포럼’에서 ‘자본주의 4.0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CSR모델’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회장은 이날 포럼에서 환경사랑 나눔사랑 지역사랑 가족사랑 등 4대 가치를 중심으로 추진중인 홈플러스의 ‘4랑운동’ 모델을 사례로 들며 체계화, 전문화 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알렸다. ‘리우+20 기업지속가능성 포럼’은 오는 20일 열리는 ‘리우+20 정상회의’에 앞서 18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전 세계 2000여명의 기업인들이 참석해 새로운 기업 생태계에 적응하기 위한 변화상을 모색하는 자리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