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무한도전’의 김태호PD가 명동 길거리에서 서명운동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MBC 노동조합은 1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태호 PD의 근황을 전했다.
노조 측은 이날 “어라. 이게 누구시죠? 김태호PD도 서명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는 글과 함께 김 PD가 명동에서 길거리 서명운동에 나선 모습이 찍힌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김 PD와 함께 최일구 앵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최 앵커는 같은날 홍익대학교 앞에서 MBC 김재철 사장 구속수사 촉구 서명운동에 참여한 모습이었다.
MBC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현재 노조 측은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길거리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shee@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