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산하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의 라정찬 원장(49·사진)이 최근 유엔에서 줄기세포 치료 지원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라 원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의 ‘리우+20 기업지속가능성포럼(RIO +20 Corporate Sustainability Forum)’에서 ‘혁신적 기술을 통한 기회의 분배’란 주제로 연설했다. 라 원장의 연설은 유엔 최초로 줄기세포와 관련된 발표로 주목받았다. 이 포럼은 우리나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하는 ‘리우+20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유엔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열렸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