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관심을 모았던 KDB대우증권(006800) 신임 사장에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이 14일 최종 결정됐다.
KDB대우증권은 이날 오후 열릴 정기주총 소집 이사회를 열고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을 대표이사로 단독 추천할 예정이다.
주총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다.
김 사장은 1956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를 거쳐 미국 펜실베니아대의 와튼스쿨에서 공부했다.
1988년 대우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뒤 헝가리 법인 사장과 런던 법인 사장을 거치는 등 국제금융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다.
이후 2001년 메리츠종합금융 사장을 거쳐 2007년 메리츠증권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2월부터 카디프생명보험 사외이사와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으로 활동중이다.
hug@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