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한진피엔씨(061460, 대표이사 이수영)는 대만 타이페이 중국석유(CPC)와 콜롬비아 유전 공동 개발에 대한 계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석유는 대만의 대표적인 국영회사로서 유류 관련 18개의 계열사와 약 3000여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세계 26개의 유전광구에 대한 운영 및 탐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진피앤씨측은 “이번 계약으로 CPC의 유전개발기술을 제공받고 재무적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어 콜롬비아 유전개발로 인한 재무적 부담도 덜게 됐다”고 밝혔다.
이수영 한진피앤씨 대표는 “이번 CPC의 공동참여로 콜롬비아 유전개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빠른 시간 내에 현지에 대한 CPC의 조사를 끝내고 지분 매각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진피앤씨는 지난 3월말 콜롬비아 제2의 유전 개발업체인 LOH 에너지그룹(Live Oak Holdings Energy Corp.)과 콜롬비아 VMM4 유전 탐사 및 운영권에 대한 지분 51%를 획득했다고 밝힌 바 있다.
/ssj@heraldm.com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