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방을 다시 공개했다.
16일 상추는 트위터에 “밤새고 작업실 방 청소 했습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작업실에 잘 못 들어와서 그랬어요. 저 진짜 깔끔합니다. 제 옛 여친들에게 물어 보세요. 어머니의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귀하게 키워놨더니 결국 더러운 이미지로 나갈 거냐고”라며 깔끔하게 정리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연이어 사진을 공개하던 상추는 “오늘은 이정도까지만 치울게요. 12시에 점심약속이 있어요. 후아”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14일 같은 그룹의 멤버 쇼리가 트위터에 “상추 형 집에 왔다. 이게 집이니 쓰레기통이니. 상추형 방, 노홍철 형님이 보면 뭐라고 할까?”라며 난장판인 자신의 집을 공개하자 대청소 후 깔끔한 집을 재차 보여준 것이다.
앞서 쇼리가 쓰레기통에 비유할 정도로 어질러져있던 것과는 달리 말끔하게 정돈된 상추의 안락한 방이 눈길을 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