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야구회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제10구단 창단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는 9구단 NC 다이노스가 1군 리그에 합류하는 내년부터 수 년간 홀수 구단 체제로 운영돼 적지않은 문제점을 노출할 것으로 보인다.
withyj2@heraldcorp.com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야구회관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제10구단 창단을 유보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는 9구단 NC 다이노스가 1군 리그에 합류하는 내년부터 수 년간 홀수 구단 체제로 운영돼 적지않은 문제점을 노출할 것으로 보인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