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그룹 2AM 임슬옹이 후배 걸그룹 글램(GLAM)을 위해 노래를 선물했다.
임슬옹은 최근 진행된 SBS-MTV ‘리얼 뮤직 드라마 GLAM’ 녹화에 참여해 슬럼프에 빠진 글램의 트리니티(Trinity)를 위해 베란다 프로젝트의 ‘괜찮아’를 불러줬다.
특히 그는 영화 ‘26년’의 촬영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응원군을 자처하며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한편 임슬옹의 다정다감한 노래는 6월 20일 오후 8시에 방송하는 ‘리얼 뮤직 드라마 GLAM’를 통해 공개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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