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PETROVIETNAM UNIVERSITY PROJECT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희림 측은 베트남 다국의 확인 및 승인 지연으로 인한 계약기간 연장으로, 계약기간 종료일이 2012년 12월31일까지로 당초보다 7개월 가량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22억735만2000원으로, 196만 달러(매매기준율 1126.2원/11월3일)기준이다.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1.38%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베트남 오일 앤 가스 그룹(VIETNAM OIL AND GAS GROUP)이다. 희림 측은 계약기간이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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