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여기 서 있는 걸까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이는 한 시민이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택시가 왜 오지 않는 것일까. 이 시민은 궁금해할 수 있다. 기자는 사진기 셔터를 누르고 시민에게 다가가 말했다. “오늘 하루 종일 택시 파업이라 택시 안 온다”고. 시민은 서울역 지하철로 발길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오늘 20일 새벽 0시부터 택시파업이 시작된 가운데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30분경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혹시 올지 모르는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저는 왜 여기 서 있는 걸까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이는 한 시민이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택시가 왜 오지 않는 것일까. 이 시민은 궁금해할 수 있다. 기자는 사진기 셔터를 누르고 시민에게 다가가 말했다. “오늘 하루 종일 택시 파업이라 택시 안 온다”고. 시민은 서울역 지하철로 발길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오늘 20일 새벽 0시부터 택시파업이 시작된 가운데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30분경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혹시 올지 모르는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저는 왜 여기 서 있는 걸까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보이는 한 시민이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택시가 왜 오지 않는 것일까. 이 시민은 궁금해할 수 있다. 기자는 사진기 셔터를 누르고 시민에게 다가가 말했다. “오늘 하루 종일 택시 파업이라 택시 안 온다”고. 시민은 서울역 지하철로 발길을 옮겼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