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두 번째 방문국인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전용기편으로 갈레옹 공군기지에 내려 김숙 주유엔 대사, 최경림 주브라질 대사의 영접을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유엔 지속가능발전(리우+20) 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 국가연설을 통해 경제위기와 빈부격차 확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에 대한 포괄적 해법으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리우+20은 186개국 지도자와 국제기구 수장, 기업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ㅏ 참석하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회의다.
이 대통령을 비롯한 정상들은 녹색경제로의 이행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지배구조 강화 방안을 담은 선언문을 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