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책 제목의 앞글자를 활용해 센스 있게 책을 정리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센스 있는 책 정리, 첫 글자만 읽어 보세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위인전이 담겨있다. 책 제목의 첫 글자를 따서 보면 ‘원장’을 향한 불만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완성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센스있는 책 정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책 정리하느라 고생했겠다”, “원장에게 불만이 많은 듯. 나름 통쾌했겠다”, “대단한 센스다. 보고있나 원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