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동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회계학회ㆍ한국공인회계사회 공동 주최로 열린 ‘2012 투명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공인회계사회와 회계학회는 전체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회계투명성 평가를 거쳐 지수를 부여하고 해당 지수가 높은 기업에 대해 시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상장기업 1822곳이 심사 대상이었다. 사진은 시상식에서 백우석(오른쪽) OCI 사장이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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