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았다.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앞이다. 대형 트레일러에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석수(하이트진로그룹)와 한통속이 아니라면 부당염매를 묵인하지 마라”라는 문구도 쓰여 있다. 항의하는 것이지만,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아서면서 일대 도로가 꽉 막혔다. 항의도 좋지만, 너무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는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진로석수 공정거래위원회 앞 트레일러 시위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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