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금강주택이 경기 군포 송정지구 B-2블록 일원에 짓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3만여명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화창한 날씨 속에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상담석 뿐만 아니라 2층에 마련된 유니트까지 내방객들로 가득찼다. 주말에는 장맛비에도 많은 내방객들이 찾아와 군포 내 신규 아파트 공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76·84㎡, 총 447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221가구, 84㎡ 226가구다.

청약일정은 1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은 8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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