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닛산이 대전 및 충청지역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신규 딜러로 네오모터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오모터스는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콘셉트를 반영한 전시장을 신설해 판매, 서비스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대전 전시장은 지상 4층, 연면적 1300㎡의 규모로 운영된다.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담당하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2013년 말에는 대전시 내에 종합 정비 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서순옥 네오모터스 대표는 “우수한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판매망 및 고객 서비스 채널 확장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닛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닛산은 현재 갤러리를 포함한 전국 10개의 전시장과 9개의 공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dlcw@heraldm.com
=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