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 센서보다 4배 이상 큰 1.0 타입의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센서를 탑재한 DSC-RX100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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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 센서보다 4배 이상 큰 1.0 타입의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센서를 탑재한 DSC-RX100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6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 센서보다 4배 이상 큰 1.0 타입의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센서를 탑재한 DSC-RX100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6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 센서보다 4배 이상 큰 1.0 타입의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센서를 탑재한 DSC-RX100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6 2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소니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일반 콤팩트 카메라 센서보다 4배 이상 큰 1.0 타입의 2,02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CMOS센서를 탑재한 DSC-RX100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