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는 SK텔레콤과 18억1925만원 규모의 SKT 2012년 1차 사업 PCRF 구매요청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지난해 매출액 대비 3.9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6일까지이다.
또한 엔테스는 SK C&C와 15억2143만원 규모의 SKT 2012년 패킷과금 서비스 증설 2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31%에 해당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