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충남 태안 천리포해수욕장에 있는 파래섬이 한반도 모양을 닮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에 두 번 물이 빠지면서 나타난 파래들이 한반도를 연상케하는 지도 모양을 만들어 해수욕장과 수목원을 찾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천리포수목원 관리지역인 낭새섬은 파래를 비롯해 바지락, 굴, 홍합 등 계절별 갯벌체험이 가능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천리포수목원 홍보팀장은 “천리포수목원 해안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파래섬에는 독도와 울릉도로 보이는 작은 파래 덩어리들도 있어 한반도 파래섬을 보는 관람객들이 신기해하며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천리포 수목원 제공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