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기자] 2012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 출전한 후보자들의 평균 키와 몸무게가 공개됐다.

4일 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미스코리아 후보들의 평균 키는 171.3cm, 몸무게는 52.9kg 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자 평균 나이는 21.6세로 파악됐다. 국내 14개 지역 44명, 해외 7개 지역 10명 등 총 54명 후보가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지난달 19일부터 합숙에 들어가 본선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군무, 워킹 등의 강도높은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가운데 본선에서 진 1명, 선 2명, 미 4명 등 7명 본상 수상자와 인기상, 매너상 등 6개 부문 특별상 주인공이 탄생할 예정이다.

한편,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6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박진희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주관사인 서울경제TV SEN을 통해 방송되며 판도라TV, Daum TV팟 등에서도 인터넷으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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