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고객과 홈플러스 직원들이 과일,채소 등 104년만의 가뭄으로 피해가 큰 신선식품을 제사상에 올려놓고 단비와 풍년을 기원하는 기우제를 드리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9 29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고객과 홈플러스 직원들이 과일,채소등 104년만의 가뭄으로 피해가 큰 신선식품을 제사상에 올려놓고 단비와 풍년을 기원하는 기우제를 드리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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