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남 창원시 북면의 한 도로 공사장 집수정에서 A(50)씨가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께 당시 폭 60㎝, 깊이 12m의 집수정에 거꾸로 빠진 상태서 발견됐다.
집수정에는 60㎝가량의 물이 차 있었는데, 경찰은 A씨가 집수정에 떨어진 뒤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9시께 출근한다고 말한 뒤 집을 나섰으나 이후 연락이 두절돼 가족들이 가출 신고를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