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3일 오전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원병 중앙회 회장과 임직원, 내외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농협이 창립 51주년을 맞았다. 3일 오전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원병 중앙회 회장과 임직원, 내외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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