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평(光平)은 세상에 공평하게 주어지는 햇살로 인해 비옥해진 흙처럼, 누구에게나 공정한 법률의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다. 조성재 대표는 “살아가면서 때로는 자갈과 아스팔트길을 밟지만, 흙길을 밟았을 때 가장 건강하고 따뜻한 인간의 본성대로 살아갈 수 있다. 바로 그 점을 지향하여 만인이 법이라는 흙길 위에서 햇살처럼 따뜻한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회사의 슬로건으로 삼았다”고 말한다.
수많은 법무법인 중에서도 드물게 변호사가 갖는 고압적 이미지를 탈피해 본질에 충실하고 따뜻한 소통을 원칙으로 삼는 광평에서는 변호사가 의뢰인과 함께 호흡하는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뢰인과의 신뢰관계를 두텁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무장이 없이 변호사들이 의뢰인들을 직접 맞이하여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개인과 기업의 소송업무와 민사, 형사, 조세 등 송무업무와 법률자문, 기업자문 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 광평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국회보좌관 출신 조 대표의 실무경험을 살린 선거 전문 법인이라는 점이다. 광평에서는 공직선거법 또는 정치자금법 등 선거관련 소송, 선거 관련 헌법소원, 선거컨설팅 및 입법컨설팅 모두 가능하다. 특히, 지난 19대 국회 및 이번 20대 국회에서 재선에 성공한 경대수 의원은 조 대표의 법조인 선배로서 함께 변호사로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고, 조 대표가 국회에서 일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분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수많은 기업자문을 담당해 온 조 대표는 순수익의 일정 부분을 R&D에 투자하여 지적재산 영역을 확장시키는 기업들의 투자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투자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조성재 변호사는 “우리 법인이 장래에 더 많은 인재들을 영입한 후에도, 창립 이념처럼 사람냄새, 흙냄새 나는 인간미 넘치는 법무법인으로 법률서비스업의 이상적인 귀감 사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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