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도박을 단속해야 할 현직 경찰관이 도박 현장에서 도박판을 구경을 하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3일 인천 남동구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도박을 한 인천의 현직 경찰 A씨 등 5명을 도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지난 2일 오후 10시40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도박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직원들에 의해 붙잡혔다.
이날 도박을 벌이던 컨테이너 사무실에는 현직 경찰관 B씨도 있었지만 도박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등 4명은 경찰에서 “이날 만큼은 경찰관 B씨가 도박에 가담하지 않고 구경만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경찰관 B씨가 이전에도 도박장소에서 도박에 가담했는지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