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롯데건설은 지난 3일 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소재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각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은 두 차례로 나눠 저소득 가정 7가구를 찾아가 건설업 특성에 부합하는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도배와 바닥장판 교체, 화장실과 주방시설,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각 가정에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주용욱 롯데건설 경영혁신팀 부장은 “지금까지 봉사팀들이 자율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나 이번에는 임직원들의 일체감 향상 및 땀의 소중함을 함께 알아가는 나눔의 실천을 통해 봉사활동 붐을 조성하고자 특별히 본부별로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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