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티켓 문제로 다투던 여자친구와 다투던 남성이 여자친구의 “죽어버려”란 말에 정말로 5층 높이에서 뛰어내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화가 난 여자친구의 한 마디에 투신자살을 한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슬랑고르 주 페탈링자야 지역에 있는 한 백화점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려던 남성은 표를 잘못 예매하는 영화를 못 볼 상황에 처했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여자친구는 홧김에 “죽어버려”라고 소리를 질렀고 이 말을 들은 남성은 쇼핑몰 난간을 넘어 몸을 던졌다.
주변 사람들의 신고에 의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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