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티켓 문제로 다투던 여자친구와 다투던 남성이 여자친구의 “죽어버려”란 말에 정말로 5층 높이에서 뛰어내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커버리지는 화가 난 여자친구의 한 마디에 투신자살을 한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슬랑고르 주 페탈링자야 지역에 있는 한 백화점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려던 남성은 표를 잘못 예매하는 영화를 못 볼 상황에 처했다.
이 남성은 여자친구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지만 여자친구는 홧김에 “죽어버려”라고 소리를 질렀고 이 말을 들은 남성은 쇼핑몰 난간을 넘어 몸을 던졌다.
주변 사람들의 신고에 의해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