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는 10일 구매대행 사업 활성화에 따른 여유자금 확보를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3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차입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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