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8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비공모사업 2개가 선정돼,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도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관광안내소 신설․개보수 공모사업에 신청해 ‘영주 무섬전통 마을 관광안내소 신설’, ‘경북도 관광홍보관 개보수’ 2개 사업이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관광객 편의 증진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사전 서류심사와 엄정한 현지 실사를 통해 심사한 결과, 사업성․타당성 등이 우수한 것으로 결정돼 국비 지원사업으로 최종 결정됐다.
대구=김상일 기자/smile56789@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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